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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 한국교회 성탄절 큰잔치



2007년 12월 25일(화) 오후 5시


오후 5시 거리행진
"시청앞에서 만납시다"
: 시청->대학로


오후 6시 성탄절 큰잔치
"대학로에서 만납시다"




주최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

주관 : 예장(통합) 수도권지역 노회장단 협의회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경배와찬양과정, 전주대학교 경배와찬양학과





하늘로부터 내려온 사랑
Love having descended from heaven



하늘로부터 내려온 사랑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움으로 가슴 설레는 사랑...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는 사랑...
생명을 주고 건져낸 사랑...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자 했던 사랑이었습니다.
병자의 아픔을 대신 감당하기 원했던 사랑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인을 용서하고자 했던 아버지의 사랑이었습니다.


그분은 만물을 지으셨기에 온 세상의 주인이 되시지만,
조롱과 침 뱉음 가운데 가장 낮은 자가 되셨습니다.
심판과 형벌의 권세를 가진 분이시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고자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습니다.
죄인을 용서하고자 했던 그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원하는 이들,
예수님의 탄생을 기억하며, 그분의 사랑을 경험하기 원하는 이들,
여러분을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2007년 10월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
하스데반 선교사

  
<취지>

1. 교회 내외적 축제로의 승화
성탄절은 교회 안팎으로 관심과 사랑을 받는 절기입니다.
전세계적 축제의 날인 성탄절을 교회 내의 잔치로 한정시키지 않고 교회 밖으로 나아가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교회 내외적인 모든 사람들과 공유하며, 세상의 즐거움과 만족을 찾아 거리를 방황하는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소외된 이웃들을 초청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성탄절 큰잔치의 취지입니다.

2. 한국 교회의 하나됨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 하심으로
죄 값을 치르고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교회가 겸손과 복음의 열정으로 연합되어 희생과 헌신의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민족의 교회가 성령으로 하나되어 주님 가신 길을 걸어가며 생명의 씨앗으로,
부흥의 도구로 드려지는 축복이 있길 기도합니다.

3. 민족의 다음 세대의 준비
현 시대는 어린이와 십대, 청년들이 건강하고 바른 가치관 속에 자라나기보다는
세속적이고 감각적인 문화의 지배를 받기 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세속화의 영향력 가운데에서
민족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젊은 세대가 그리스도께 나아올 수 있도록 문화와 예술을 통한 축제의 장을 제공해주기 원합니다.
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지켜나갈 순결하고 건강한 세대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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