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몸인 교회가 아파서 신음 소리를 내고 있어요.
세속의 소용돌이에 복음의 능력을 잃어 버렸어요.
외적 성장에 안주하여 깨어 영적 단장을 하지 못했어요.
교회가 진정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를 잃어 버렸어요.
교회가 이렇게 기도하는 일이 힘든 적이 있었나요?
교회 형제자매가 이렇게 함께하는 일이 힘든 적이 있었나요?
교회가 이렇게 우리 삶의 언저리로 밀려난 적이 있었나요?
교회가 이렇게 어찌 할 바를 모르고 헤맨 적이 있었나요?
여전히 지금도 주님은 교회의 머리시고 우리는 그의 몸이잖아요.
주님은 교회를 통하여 여전히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시잖아요.
변함없이 교회를 성령으로 보호하시고 지켜주시잖아요.
여전히 지금도 주님은 교회에 은혜를 물 붓듯 부어 주시잖아요.
말씀으로 단장한 정결하고 거룩한 그리스도의 신부여!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그의 백성을 세울 주님의 교회여!
이제 울며 깨어 다시 일어나 주의 교회됨을 회복하자!
돌이켜 회개하여 교회가 꼭 있어야 되는 사명을 회복하자!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55 | [2017-01-14] 겨울 나무 | 이몽식 | 2018.01.13 | 1139 |
| 654 | [2018-01-07] 새해 아침에 | 이몽식 | 2018.01.07 | 1155 |
| 653 | [2017-12-31] 잘 가라, 옛 사람이여 | 이몽식 | 2017.12.31 | 1209 |
| 652 | [2017-12-24] 임마누엘 예수님 | 이몽식 | 2017.12.24 | 1176 |
| 651 | [2017-12-17]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 이몽식 | 2017.12.16 | 1223 |
| 650 | [2017-12-10] 성경은... | 이몽식 | 2017.12.09 | 1219 |
| 649 | [2017-12-03] 다음 세대를 세우는 주향한 교회 | 이몽식 | 2017.12.03 | 1232 |
| » | [2017-11-26] 주님, 우리는 주님의 교회입니다 | 이몽식 | 2017.11.26 | 1275 |
| 647 | [2017-11-19] 감사의 고백 | 이몽식 | 2017.11.18 | 1276 |
| 646 | [2017-11-12] 새로운 피조물 | 이몽식 | 2017.11.11 | 1324 |
| 645 | [2017-11-05] 익는 가을 | 이몽식 | 2017.11.05 | 1336 |
| 644 | [2017-10-29] 나의 종교 개혁 주일 | 이몽식 | 2017.10.29 | 1392 |
| 643 | [2017-10-22] 다음 25년을 꿈꾸는 교회 | 이몽식 | 2017.10.21 | 1328 |
| 642 | [2017-10-15] 사랑하는 아들아 | 이몽식 | 2017.10.15 | 1491 |
| 641 | [2017-10-08] 긴 추석 | 이몽식 | 2017.10.08 | 1343 |
| 640 | [2017-10-01] 나라와 교회를 위한 특별 기도회를 선포하며..... | 이몽식 | 2017.10.01 | 1355 |
| 639 | [2017-09-24] 어깨동무 | 이몽식 | 2017.09.24 | 1323 |
| 638 | [2017-09-17] 가을 구름 | 이몽식 | 2017.09.17 | 1317 |
| 637 | [2017-09-10] 하나님의 눈물 | 이몽식 | 2017.09.09 | 1351 |
| 636 | [2017-09-03] 불쑥 찾아온 가을 | 이몽식 | 2017.09.02 | 13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