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간의 시간이 긴 3년 같이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아프리카 챠드로 들어가서 파리로 나왔다가 다시 부르기나 파소로 들어가 현지에서 장례절차를 마치고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한국에서의 장례절차를 마친 약 20일의 시간은 정말 길었습니다. 시간으로 보면 그리 긴 시간이 아닌데 정말 길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본연의 시간과 자리로 돌아 왔습니다. 물론 아직도 기억 속에는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있을 때가 있지만 분명 제 자리와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충격과 슬픔을 뒤로 하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 온 것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의 만지심과 인도하심을 이번처럼 강하게 느낀 적이 없습니다. 내 삶의 충격과 슬픔 속에 강력하게 간섭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손길은 정말 강하였습니다. 그러기에 다시 본연의 자리에 돌아 올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함께 하였던 많은 분들의 사랑과 기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처럼 사람이 함께 해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가를 이번 일로 다시한번 확인하였습니다. 아마 함께 하는 분들의 사랑과 기도가 없었다면 회복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함께 하는 분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주어서가 아니라 옆에 있는 그 자체가 엄청난 위로였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물리적으로는 짧은 시간이었으나 주님의 은혜를 너무나 컸습니다. 그 은혜는 하나님이 없이는 한 순간도 존재할 수 없다는 깨달음입니다. 하나님 없는 존재와 시간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살아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늘 찬송과 감사로 살아야 한다는 것, 이번에 다시한번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된 것은 삶과 죽음은 바로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닙니다. 어찌하면 삶과 죽음은 함께 있습니다. 죽음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에 늘 찾아 올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더더욱 깨닫게 된 것은 우리가 사는 삶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삶 저편에 넘어 있는 영생을 봅니다. 그러기 오늘의 삶은 오늘의 삶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저편 너머에 있는 영생을 위한 시간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오늘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허태준 선교사의 죽음과 그 이후 장례 절차를 통하여 하나님은 너무나 선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귀로만 듣는 말씀이 아니라 이제 몸속에 파고드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생명으로 다가오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일 후에 목회가 더욱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얼굴이 더욱 눈 시리울 정도로 그립게 다가옵니다. 목회가 단순히 사역이 아니라 주님이 계획 아래 일어나는 만남인 것을 더욱 더 깨닫게 됩니다. 만남 속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섭리가 더욱 소중하게 다가 옵니다. 그러기에 오로지 주님을 향하여는 최고의 삶을 드리며, 여러분들을 향하여 최선을 삶을 약속합니다.
2006년도 비전을 향한 발동을 걸어야 할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면 구체적인 액션이 필요할 때입니다. 머뭇거리지 않을 것입니다. 서두르지도 않을 것이지만 비전을 향하여 집중할 것입니다. 교회의 지경은 믿음을 가지고 실천하는 여러분들을 통하여 확장되어지는 것을 현실로 곧 볼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충격과 슬픔을 뒤로 하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 온 것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의 만지심과 인도하심을 이번처럼 강하게 느낀 적이 없습니다. 내 삶의 충격과 슬픔 속에 강력하게 간섭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손길은 정말 강하였습니다. 그러기에 다시 본연의 자리에 돌아 올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함께 하였던 많은 분들의 사랑과 기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처럼 사람이 함께 해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가를 이번 일로 다시한번 확인하였습니다. 아마 함께 하는 분들의 사랑과 기도가 없었다면 회복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함께 하는 분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주어서가 아니라 옆에 있는 그 자체가 엄청난 위로였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물리적으로는 짧은 시간이었으나 주님의 은혜를 너무나 컸습니다. 그 은혜는 하나님이 없이는 한 순간도 존재할 수 없다는 깨달음입니다. 하나님 없는 존재와 시간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살아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늘 찬송과 감사로 살아야 한다는 것, 이번에 다시한번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된 것은 삶과 죽음은 바로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닙니다. 어찌하면 삶과 죽음은 함께 있습니다. 죽음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에 늘 찾아 올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더더욱 깨닫게 된 것은 우리가 사는 삶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삶 저편에 넘어 있는 영생을 봅니다. 그러기 오늘의 삶은 오늘의 삶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저편 너머에 있는 영생을 위한 시간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오늘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허태준 선교사의 죽음과 그 이후 장례 절차를 통하여 하나님은 너무나 선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귀로만 듣는 말씀이 아니라 이제 몸속에 파고드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생명으로 다가오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일 후에 목회가 더욱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얼굴이 더욱 눈 시리울 정도로 그립게 다가옵니다. 목회가 단순히 사역이 아니라 주님이 계획 아래 일어나는 만남인 것을 더욱 더 깨닫게 됩니다. 만남 속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섭리가 더욱 소중하게 다가 옵니다. 그러기에 오로지 주님을 향하여는 최고의 삶을 드리며, 여러분들을 향하여 최선을 삶을 약속합니다.
2006년도 비전을 향한 발동을 걸어야 할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면 구체적인 액션이 필요할 때입니다. 머뭇거리지 않을 것입니다. 서두르지도 않을 것이지만 비전을 향하여 집중할 것입니다. 교회의 지경은 믿음을 가지고 실천하는 여러분들을 통하여 확장되어지는 것을 현실로 곧 볼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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