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6-09-20] 한 영혼을 품으라!

이몽식 2026.09.19 16:58 조회 수 : 75

한 사람의 이름을 가슴에 품으라

스쳐 지나갈 이름 하나가 아니라

하나님이 오늘 내게 맡기신 영혼

아직 주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그 이름을

기도의 두 손으로 품으라

 

한 영혼을 위하여 무릎 꿇으라

내 힘으로 마음을 열 수 없으나

눈물의 기도는 하늘을 두드리고

새벽의 작은 기도 한마디가

닫힌 영혼의 문을 여는 씨앗이 되리라

 

한 영혼을 위하여 기꺼이 나아가라

따뜻한 말 한마디와 사랑으로

한번의 전화, 분위기 있는 식사 한 끼

작아 보이는 그 사랑을 주님께 드릴 때

하나님은 그것을 복음의 길로 사용하시리라

 

한 영혼을 주님께 맡기라

10월의 18일 오후 3시 어느 아름다운 오후

그 이름을 품고 주님의 집으로 초대하리니

우리의 사랑과 기도와 섬김을 통하여

품었던 한 영혼이 주를 만나고

구원의 기쁜 잔치가 되게 하소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51 [2026-11-01] 늦가을의 제단에서 - 회계연도 결산을 맞으며 이몽식 2026.11.02 0
1950 [2026-10-25] 새롭게 변화되는 교회 이몽식 2026.10.24 14
1949 [2026-10-18] 하늘의 기쁨, 은혜의 문을 열며 이몽식 2026.10.17 27
1948 [2026-10-11] 한 영혼을 품으시는 주님의 마음 이몽식 2026.10.13 26
1947 [2026-10-04] 바벨론을 밝히는 사람아 이몽식 2026.10.06 32
1946 [2026-09-27] 한 영혼을 품는 가을 이몽식 2026.09.27 59
» [2026-09-20] 한 영혼을 품으라! 이몽식 2026.09.19 75
1944 [2026-09-13] 훅 들어온 가을 앞에서 이몽식 2026.09.12 72
1943 [2026-09-06] 하나님의 부르심에 붙들린 모세 이몽식 2026.09.05 81
1942 [2026-08-30] 고난의 터널을 통과하는 비전 이몽식 2026.08.29 92
1941 [2026-08-23] 브니엘의 새 아침 이몽식 2026.08.22 106
1940 [2026-08-16] 아브라함-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간 믿음 이몽식 2026.08.15 95
1939 [2026-08-09] 노아 - 세상을 이기는 하나님의 은혜 이몽식 2026.08.12 91
1938 [2026-08-02]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일상 이몽식 2026.08.03 92
1937 [2026-07-26] 우리의 영원한 도피성, 십자가 이몽식 2026.07.27 96
1936 [2026-07-19] 세상 속의 레위인 이몽식 2026.07.18 113
1935 [2026-07-12] 불어권 선교 지경을 넓히라 이몽식 2026.07.11 100
1934 [2026-07-05] 맥추절의 기도 이몽식 2026.07.04 103
1933 [2026-06-28] 내 삶에 그어진 거룩한 영토, 기업과 유업 이몽식 2026.06.27 97
1932 [2026-06-21] 우리들의 천로역정 이몽식 2026.06.22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