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0-08-09] 마음의 신호(信號)

이몽식 2020.08.09 02:59 조회 수 : 1164

아름다운 음악을 들어도

소리만 들리고 감동이 없고

삶이 귀찮고 짜증날 때는

자신의 마음을 쓰담으며

괜찮아 잘하고 있어 하며

자신을 위로할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마주하면서도

다정하게 웃어주지 못할 때는

지난 좋은 추억을 되새기며

마음의 쉼을 가질 때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답답하고 자꾸 눈물만 날 때는

다정한 친구를 찾아가

용기를 내어 마음을 열고

속내를 털어놓을 때입니다

 

열심히 살다가 무엇 때문에

열심을 내는지도 모르고

내 마음이 내 마음이 아닐 때는

가던 길을 무조건 잠시 멈추고

방향을 새롭게 할 때입니다

 

삶의 고통과 시련으로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질 때는

세상과 거리를 두고

마음의 빗장을 걸어 잠그고

하나님께로 피할 때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50 [2008-17] 돛대도 아니달고 삿대도 없이 관리자 2008.04.27 9791
1649 [2008-17] 돛대도 아니달고 삿대도 없이 관리자 2008.04.27 9774
1648 [2012-12]“땅에서 하늘처럼” 살다간 이민아 목사 관리자 2012.03.25 9766
1647 [2012-12]“땅에서 하늘처럼” 살다간 이민아 목사 관리자 2012.03.25 9757
1646 [2012-10-28] 새로운 교회로의 비상(飛上) 이몽식 2012.10.27 9354
1645 [2012-10-28] 새로운 교회로의 비상(飛上) 이몽식 2012.10.27 9350
1644 [2010-29] 조정민 앵커의 변화 관리자 2010.07.18 8924
1643 [2010-29] 조정민 앵커의 변화 관리자 2010.07.18 8913
1642 [2012-12-30] 2012년을 보내며... 이몽식 2012.12.30 8741
1641 [2013-01-06] 새해 새 마음 이몽식 2013.01.06 8740
1640 [2013-01-06] 새해 새 마음 이몽식 2013.01.06 8733
1639 [2012-12-30] 2012년을 보내며... 이몽식 2012.12.30 8732
1638 [2005-31]휴가가 쉬기만 하면 되나? 이목사 2005.08.14 8635
1637 [2013-02-17]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 이몽식 2013.02.17 8620
1636 [2005-31]휴가가 쉬기만 하면 되나? 이목사 2005.08.14 8617
1635 [2013-02-17]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 이몽식 2013.02.17 8610
1634 [2013-01-13] 딸들의 외출 이몽식 2013.01.13 8599
1633 [2013-01-13] 딸들의 외출 이몽식 2013.01.13 8597
1632 [2013-03-03] 신화(神話)가 아닌 신앙(信仰) 이몽식 2013.03.02 8485
1631 [2013-03-03] 신화(神話)가 아닌 신앙(信仰) 이몽식 2013.03.02 8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