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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이메일을 드리네요.
정말 많이 힘들었던 2017-2018년이어서 한국가면 엉엉 울며 너무 힘들었다고 할 것 같아 미리 울고 한국에 갔는데
하나님께서 한국에 들어가는 여정부터 회복을 시작하셨습니다. 한국에선 건강진단도 큰 문제가 없다고 나와서 열심히 사역에 필요한
강의와 세미나 등을 참석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주일마다 교회를 방문하며 ㅌㄱ에서 하나님 하실 일에 대한 비전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새로운 하나님 주신 도구와 마음으로 출국하기 며칠 전부터 무척아파 한달 반을 앓았네요.

주님의 뜻이 어딘가에 있을꺼야 그리고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넣어야하니 나를 새롭게 하는 시간들이겠지! 하면서 더 주어진 시간에
저를 돌아보고 노인병으로 시달리시는 부모님도 좀 더 돌아보고 그러다 ㅌㄱ로 돌아왔어요. 좀 더 자세한 이곳의 소식은 소식지에
있습니다. 꼭 읽으시고 기도해주세요! 한글화일이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시고요.

이곳 인터넷 환경이 열악해서 현재 새로 생긴 조촐한 책상 없는 pc방에서 고개 아프게 적다가 결국 책상 하나를 얻었네요. ㅎㅎ

기억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미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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