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끝을 향해

걸음을 가다가

해가 지고 하루가 저물어

오늘 하루에 주신

주님의 뜻을 생각하면

하루의 짧은 삶의 강렬함이

늘어나 삶의 햇수만큼이나

전생애로 다가옵니다


그것은

세상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할 수 없고

채워지지 않는 내 삶에

매순간 놀라우리만큼

내 삶 가운데 함께 하시는

주님의 임재가

나의 복이요

나의 생명이요

나의 힘이 되어

주님을 사랑함이

내 삶의 이유와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프랑스 파리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로 파리에 잘 도착하여 다음 주에 진행될 파리 뱀 스쿨 준비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합숙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뱀 스쿨을 통하여 다음 세대의 새로운 선교 방향에 대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선교를 자원하는 새로운 선교의 일꾼들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이번 비즈니스 선교 학교는 비즈니스 선교를 감당하는 여러 지체들과 연합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각 지체들이 네트워크를 통한 연합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아서면 보고싶은 성도님들을 돌아오는 주일에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