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우리를 있게 한

가르침과 돌봄은

주님이 세우신 목자들이었습니다 

 

어릴 적 마음에

색칠을 해준 부모님

잘못하면 혼을 내시고

바로 잡아주신 스승님

청소년 시절에 방황할 때

비전에 눈뜨게 하신 선생님

무엇보다 주님께 삶을 드리도록

복음의 진리를 가르쳐준 목사님

삶의 현장에서 믿음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섬김으로 본을 보이신 목자님


자신의

연약함에 괴로워하면서도

부르심의 순종하여 눈물의 기도로

자신의 부족함에 뛰뚱거리면서도

먼저 부름 받은 자로서

진리를 삶으로 보여주는

그들의 사랑과 수고가 있었기에

오늘 하나님 나라가 세워져가고 있습니다


이들을 세우시고 이끄시어

우리 모두를 흠 없고 온전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빚어 가시는

우리의 영원한 목자장이시며

양의 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