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은 빼빼로 데이입니다.

오후 예배후 여오영 장로님께서 빼빼로 대신 삼겹살을 푸짐 하게 한턱 쏘셨습니다.

맛이 있어도 .... 너- ㅁ ㅁ므으우  .. 맛이 있었습니다.

같이 드시지 못한 성도님껜 죄송 하지만,...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마련해 주신 장로님과 주방에서  봉사로 섬겨 주신

집사님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