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희집사님에 이어 정숙경집사님께 감사합니다.
목원들의 특성상, 어린 영아들이 많고 임산부도있어 도움이 많이 필요한데요
최순희직사님을 도와 먼저 가정도 내어주시고
목장모임시간 사과깍기는 거의 정숙경집사님이 도맡아 해주십니다.
섬김의 손길에항상 감사합니다.
이젠 저도 몸도 많이 회복 되가니 같이해요집사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