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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 [2005-45]변화를 위한 준비 “11월” 이목사 2005.11.14 6175
18 [2005-44]주향한 공동체는 개혁교회, 개혁자들입니다 이목사 2005.10.29 5948
17 [2005-43]비전 하나로 13년을 하루같이 이목사 2005.10.24 6194
16 [2005-42]“위대한 구원을 보았습니다” 관리자 2005.10.16 6151
15 [2005-41]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새생명축제) 관리자 2005.10.16 6032
14 [2005-40]10월 9일, 승리의 날, 축제의 날을 기다리면서.... 이목사 2005.10.02 6399
13 [2005-39]버려야만 생명을 구할 수 있기에... 이목사 2005.09.26 6877
12 [2005-38]추석과 주일사이에서 관리자 2005.09.19 5925
11 [2005-37] 각색되지 않은 타이타닉 이야기 관리자 2005.09.11 7357
10 [2005-36]예수의 흔적 관리자 2005.09.11 7251
9 [2005-35]자신의 약함을 아는 사람만이..... 이목사 2005.09.01 5977
8 [2005-34]찜통 더위 보다 더 더운 기도 열기 관리자 2005.08.22 5960
7 [2005-33]금당계곡이 천당계곡으로 이목사 2005.08.14 6619
6 [2005-32]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그리움 병 이목사 2005.08.14 6171
5 [2005-31]휴가가 쉬기만 하면 되나? 이목사 2005.08.14 8631
4 [2005-30]여름에 교회가 뜨거운 이유 이목사 2005.08.14 7268
3 [2005-29]현실 속에 아줌마 그리스도인 이목사 2005.08.14 10555
2 [2005-28]이중표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이목사 2005.08.13 7357
1 목자의 편지 박성범 2021.06.12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