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자기 백성을 사랑했으면
사람의 손으로 지으신 곳에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겠다고
세키나의 임재를 보여주시고
자신의 임시 처소로 삼으셨으나
그러나 끝내 죄로 깨져버린 성전
이제 때가 차매 약속하신 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시고
우리의 구주가 되시어 은혜와 진리로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예수님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육체 안에 거처를 만드시고
걸어갈 때도
일을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먼 여행을 떠날 때도
한시도 떨어질 수 없도록
우리 안에 내재된 성전
이제 주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성전이 되어
영광스런 하늘의 성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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