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필리핀 뚜게가라오에서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벌써 11월이 되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역자분들에게 매월 선교지 소식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선교편지를 보내고 나면 동역자분들로 부터 소식이 들려옮니다.  그리고 그 소식으로 인해 다시 힘을 내어 선교지를 들어갑니다.  선교지에서 선교사로 지내다 보니 한 가지 깨닫게 되는 것은 단지 저는 보냄을 받은 선교사이고 여러분들은 보내는 선교사임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보냄을 받은 선교사는 보내는 선교사들이 없이 선교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기도로 하나 되어져야 하고, 정기적인 소식을 통해 서로가 선교지와 선교사역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선교는 결코 바르게 세워질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이 선교편지가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모릅니다.  늘 함께 동역하여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고광민/이유진 선교사 드림.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사야 61:1

고광민/이유진 선교사 파송교회 원동교회, 파송단체G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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