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주향한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글 수 787
번호
제목
글쓴이
227 [2009-45] 세례와 성찬
관리자
2009-11-07 5251
226 [2009-44] 터널이 아무리 길어도
관리자
2009-11-01 5254
225 [2009-43] 한 사람의 용기있는 의인
관리자
2009-10-24 5343
224 [2009-42] 마지막 강의
관리자
2009-10-17 5252
223 [2009-41] 지금도 일꾼들을 통해서...
관리자
2009-10-10 5218
222 [2009-40] 어머니의 마음
관리자
2009-10-03 5200
221 [2009-39] 참된 예배는 삶에서 시작됩니다
관리자
2009-09-26 5178
220 [2009-38] 두 손 모으고 하는 인사
관리자
2009-09-19 5247
219 [2009-37] 미리 갚아요
관리자
2009-09-12 5294
218 [2009-36] 세잎 클로버
관리자
2009-09-05 5377
217 [2009-35] 봉사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것
관리자
2009-08-30 5139
216 [2009-34] 죽음을 보면서...
관리자
2009-08-22 5186
215 [2009-33] 만남의 축복
관리자
2009-08-16 5254
214 [2009-32] 규칙적인 기도생활
관리자
2009-08-08 5201
213 [2009-31] 진정한 쉼
관리자
2009-08-01 5327
212 [2009-30] 목마름
관리자
2009-07-25 6271
211 [2009-29] 목마름
관리자
2009-07-18 5283
210 [2009-28] “사랑했던 당신들 때문에...”
관리자
2009-07-11 5284
209 [2009-27] 탱큐 테라피(thank-you therapy)의 위력
관리자
2009-07-04 6151
208 [2009-26] “왜 우리는 동물원에 있나요?”
관리자
2009-06-27 5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