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주향한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글 수 749
번호
제목
글쓴이
289 [2011-03] 눈 내리는 밤 심방
관리자
2011-02-19 5180
288 [2011-02] 그 날 먹을 것은...
관리자
2011-02-19 5148
287 [2011-01] 새해, 새 아침
관리자
2011-01-01 5184
286 [2010-52] 삼백육십오일
관리자
2010-12-24 5176
285 [2010-51] 축제와 기다림의 성탄
관리자
2010-12-18 5153
284 [2010-50]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삶
관리자
2010-12-11 5226
283 [2010-49] 비전 2011 "힘써 교회를 세우는 해"
관리자
2010-12-04 5052
282 [2010-48] 충성과 게으름
관리자
2010-11-28 5248
281 [2010-47] 감사 건망증
관리자
2010-11-20 5055
280 [2010-46] 가을 꿈
관리자
2010-11-13 5265
279 [2010-45] 교회의 최대 관심사
관리자
2010-11-06 5246
278 [2010-44] 멋있는 사람
관리자
2010-10-31 5272
277 [2010-43] 작지만 큰 교회
관리자
2010-10-23 5254
276 [2010-42] 열혈 청년 전도왕
관리자
2010-10-16 5209
275 [2010-41] 무관심의 독약
관리자
2010-10-09 5326
274 [2010-40] 죽음, 사랑과 승리
관리자
2010-10-02 5235
273 [2010-39] 추석 단상(斷想)
관리자
2010-09-25 5280
272 [2010-38] 가을 묵상
관리자
2010-09-18 5242
271 [2010-37] 지금은 함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관리자
2010-09-12 5660
270 [2010-36] 고(故) 옥한흠 목사님을 그리워하며...
관리자
2010-09-05 5377